소녀시대 유리, SM의 아버지 못알아봐...폭소 (소시탐탐)
19일 방송된 JTBC 프로그램 '소시탐탐'에서는 효연과 태연이 3개 미션에서 공동으로 1위를 차지하며 상금 100만 원의 주인이 되었다.이날 3개의 미션에 돌입한 소녀시대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구를 타고 땅에 있는 글자를 보고 노래를 부르는 미션으로 시작하여 10명의 사람을 기억하고 말해야 하는 기억력 게임을 하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마지막 게임에서 소녀시대 유리가 김영철을 이수만으로 착각해 충격과 폭소를 자아냈다. 나중에 답을 알게 된 유리는 김영철과 이수만에게 거듭 사과하며 미안해했다.
이날 태연과 효연은 총점 120점으로 공동 1위를 차지해 상금이 든 상자를 열었지만 그곳에는 '잃어버린 상금을 되찾고 싶다면 나에게로 오라'는 데빌의 편지만 놓여 있었다. 이에 미션을 수행하여 데빌의 힌트를 얻은 소녀시대는 회의를 하면서 데빌 용의자로 태연을 가장 많이 지목했다. 태연은 마지막으로 의미심장한 말을 한 후 과반수의 선택에 따라 데빌 표식 검증에 나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