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이후 확진자 격리 해지, 치료비도 자부담
정부는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2년 3개월 만에 '일상의료체제 회복'을 공식 선언했다. 코로나19에 감염됐어도 5월 말부턴 자가격리를 하지 않고 일상생활을 한다.
정부는 지난 15일 방역·의료체계 정상화를 위한 장기 전략이 담긴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코로나19는 1급 감염병에서 제외되어 2급 감염병으로 지정되며, 치료비는 본인 부담이 된다.
정부는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2년 3개월 만에 '일상의료체제 회복'을 공식 선언했다. 코로나19에 감염됐어도 5월 말부턴 자가격리를 하지 않고 일상생활을 한다.
정부는 지난 15일 방역·의료체계 정상화를 위한 장기 전략이 담긴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코로나19는 1급 감염병에서 제외되어 2급 감염병으로 지정되며, 치료비는 본인 부담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