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희, 정치자금으로 관용차 도색 후 개인 차량으로 사용
8일 고용인 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가 정치자금을 이용해 업무용 차량을 도색해 자가용으로 개조했다는 지적이 나왔다.김 후보자는 2020년 3월 30일 정치자금 352만원으로 차를 도색하고 임기가 끝나자마자 자신의 차로 변경했다.
보건복지부도 정치자금을 차량 도색에 사용한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보건복지부는 김 후보자의 남편 차를 정치자금으로 수리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