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코로나19 경보↓ '일상회복' 선언..실내 마스크 해제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에서 '경계'로 변경해 6월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3년 4개월 만에 국민들이 일상을 찾아 기쁘다”고 말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공중보건 비상사태 해제와 8일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회 전문가 권고를 적극 반영한 결과다.
또 중대본에서 중수본(보건복지부) 총괄로 전환되며, 의무 격리를 '5일 권고' 변경, 입국 후 PCR 검사 권고 해제 등 코로나19 관련 규제 해제를 선언했다.
중대본 회의에는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외 코로나19 현장 담당 의사, 간호사 등 12명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함께한 의료진분들 보건사업 종사자, 공무원, 보건당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