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X 쏘스뮤직' 론칭 걸그룹 르세라핌, 프로듀서 방시혁 맡아
하이브 신인 그룹 르세라핌이 곧 데뷔하는데 방시혁 의장이 앨범 총괄 프로듀서로 나선다.르세라핌은 하이브, 쏘스뮤직이 론칭하는 첫 걸그룹으로 오는 5월 데뷔한다.
르세라핌은 'IM FEARLESS'의 아나그램 기반 이름으로, 세상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나아가는 자신감과 강한 의지를 의미한다.
방시혁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펜에 이어 방탄소년단을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로 끌어올리며 K팝 시장 최고의 성공 스토리를 쓰고 있다.
2021년 미국 블룸버그가 발표한 '2022 빌보드 파워 리스트'와 '블룸버그 50'에 선정된 방시혁은 첫 걸그룹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또한 2021년 미국 블룸버그가 발표한 '2022 빌보드 파워 리스트'와 '블룸버그 50'에 선정된 방시혁은 첫 걸그룹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하이브와 Source Music은 수년 동안 구축한 모든 프로덕션 및 프로덕션 역량을 동원하여 Le Seraphim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르세라핌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완벽한 뮤지컬, 퍼포먼스, 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