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男대한항공, KB손보 꺾고 2년 연속 통합우승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 스타즈와의 최종 3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2(25-22, 22-25, 24-26, 25-19, 23-21)로 승리했다.홈팀 대한항공은 한선수, 정지석, 조재영, 링컨 윌리엄스, 곽승석, 김규민, 오은렬을 선발로 출전시켰다.
대한항공은 서브 에이스 4개로 기선 제압에 들어갔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인 정지석은 6-6 3점슛 득점으로 12대 8을 만들며 초반에 추진력을 불러일으킬 가치가 있는 플레이를 했다.
대한항공은 3세트에서도 정지석을 앞세워 가까스로 듀스를 만들어 2년 연속 통합우승을 확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