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악취 중점관리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
경남 김해시는 악취에 대한 민원이 많이 접수되는 여름철에 대비해 7월 말까지 악취 중점관리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말했다.이번 점검 대상은 부곡·유하동·진영·본산리 준공업지역 악취관리지역 28개 중점관리사업장이다.
또한 시에서는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 행정처분을 하고, 악취저감 및 시설개선 의지가 뚜렷한 사업장은 기술지원과 예방시설 개선비용의 일부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