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앞장서서 녹지 보존할 것'
경기도는 22개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해제를 조건으로, 축구장 700여 개에 달하는 면적의 개발제한구역 내 훼손지를 복구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했다.추대운 경기도 공간전략과장은 “향후 그린벨트 해제는 최대한 지양할 예정이다. 다만, 어쩔 수 없는 지역 현안 사업들을 감안하여 훼손지 복구를 최대한 진행하여 그린벨트 내 녹지의 보전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해제사업의 환경성 강화 방안 등 통합지침 개정을 이어서 검토 중인데, 이는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법령상의 기준보다 강화된 기준을 적용한 사례로 나타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