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지인 찬스" 부정 행위 근절한다
코스트코가 유료 회원권을 가족이나 지인에게 빌려 코스트코를 이용하는 등의 부정행위 근절에 나섰다.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코스트코는 이메일 성명을 통해 "셀프 계산대를 확장된 후 비회원이 다른 사람의 카드를 사용해 마트를 이용한 사실을 알았다"며 비회원과 회원이 동일한 혜택을 누리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코스코는 "셀프 계산대에서도 회원의 사진이 들어간 카드나 신분증을 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코스코는 출입뿐 아니라 셀프 계산대에서도 사진이 부착된 회원권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