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같은 홈런, 오타니 36호 홈런 작렬
오타니 쇼헤이가 19도라는 낮은 탄도를 그린 타구를 때렸는데 이것이 그대로 홈런으로 연결됐다. 다시 한번 오타니의 괴력을 실감할 수 있는 홈런이었다.오타니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홈 경기에 2번 지명 타자로 나서서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 1볼넷이라는 맹활약을 펼쳤다.
이번 홈런은 그의 시즌 36호 홈런이었다. 지난 뉴욕 양키스전 이후 6일 만에 나온 홈런이었는데 여기서 주목할 만한 점은 홈런의 발사각이 19도밖에 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오타니의 괴물 같은 힘이 직선타처럼 쭉쭉 뻗어나가면서 홈런을 만들어 낸 것이다. 이런 그의 활약에 힘입어 팀은 7-5로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