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달리고 투어버스 운행 시작!
달성군은 낙동강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인근 지자체 경북 달서구, 고령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달리고 투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달리고 투어버스'는 3개 지자체 대표 관광명소를 3개 코스로 나누어 11월 25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사전 예약을 통해 운행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달성군 구지면 도동서원을 중심으로 송해공원, 비슬산자연휴양림, 사문진주막촌 등 자연 속에서 가을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버스요금은 어른 5,000원, 청소년·노인 4,000원, 어린이·장애인 3,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관광협회(053-716-6405)로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