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형색색한 가을 품은 '국화'의 향연 '마산국화축제' 개막
국내 최대 가을꽃 축제 '제23회 마산국화축제'가 '국화야! 내 마음을 바다 줄래'라는 주제로 오는 11월 6일까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일대에서 펼쳐진다. 지난 28일 개막을 한 '제23회 마산국화축제'는 오전 9시~오후 9시까지 무료입장으로, 3·15해양누리공원을 비롯해 합포수변공원, 돝섬, 오동동 일원에서 열린다.
3·15해양누리공원에는 10만 송이의 국화와 8개 주제의 201개 국화 작품이 자리하고, 합포수변공원과 오동동문화광장, 돝섬 일대에서도 형형색색 국화작품이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