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심장이상설' 손배소 제기..장성철 "증언 있다"
심장 이상설 의혹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증언을 모아 법정에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6일 소송 관련해 장 소장은 "1억 원 민사소송 관련해 많은 문의를 받았는데 현명하게 잘 대응하겠다"며 "안 의원이 내 목소리를 막으려 한다면 ‘꿈에서 깨어나라’고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안 의원은 10월 31일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을 적용해 장 소장에 대해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장 소장은 10월 17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안 의원이 심장에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