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 호소하는 여장남자..."절대 따라가지 마세요"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SNS에 "지하철 서해선 초반부에서 노란색 상의와 치마 교복을 입은 여장남자에 대한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사진 속 여장남자는 모자를 내리고 마스크를 쓴 채 얼굴을 가린 모습이다. 그는 또한 노란색 카디건, 검은색 스커트, 검은색 하프 스타킹을 신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2년 전 여장남자의 방식과 동일하고 지역도 안산과 동일하다", "이런 걸 몇 년 전에 봤는데" 등 황당한 반응을 보였다.
여장남자를 실제로 목격한 한 네티즌은 “노란색 재킷과 남색 주름치마를 입고 라텍스 장갑을 끼고 생리통 흉내를 내는 남자가 있다. 그는 자신을 따라 4호선 고잔역까지 따라오도록 유도한다”고 덧붙이며 "절대 따라가지 말고 역무원이나 경찰에 신고해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