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뉴스

홍익표 "尹정부 언론 자유 후퇴..민주주의 제자리로 돌려놔야 해"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의 언론의 통제로 후퇴했다. 언론 자유와 민주주의를 본래의 모습으로 돌려야 한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지난 8일 윤 대통령이 방송 3법에 거부권을 행사하고 여당이 동조해 언론 말살을 시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는 검찰이 허위 인터뷰로 윤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언론사와 대표를 압수수색 한 것을 두고 한 말이다. 

 

이어 홍 원내대표는 "윤 정부의 민주주의 퇴행은 국제 사회도 지적하고 있다. 한국 언론의 자유 지수는 세계 47위로 하락했다"고 말했다.  

 

‘로코 여신’ 이솜, 차기작은 피 튀기는 범죄 스릴러

 배우 이솜이 차기작으로 범죄 스릴러 장르를 선택했다. 그녀는 영화 ‘파문’(가제)에 출연을 확정하고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나선다.영화 ‘파문’은 대대로 불법적인 사업을 통해 부를 축적해 온 한 가문의 이야기를 그린다. 가문의 종손이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후계자 자리를 둘러싼 치열하고 위험한 다툼이 벌어지는 과정을 담는다.이솜은 극 중 가문의 장녀 ‘권소현’ 역을 맡았다. 권소현은 부정한 가업에 환멸을 느끼고 가족을 떠나 서울에서 독립적인 삶을 살아가던 인물이다. 그러나 종손의 죽음을 계기로 고향에 돌아오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후계자 싸움의 중심에 서게 된다.이솜은 그동안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사랑스러운 매력부터 강렬한 카리스마까지,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구축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최근작인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는 입체적인 변호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호평받았다.이처럼 매번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녀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강렬한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가 크다. 그녀는 극의 중심에서 긴장감을 조율하며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이끌어갈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가문의 추악한 비밀과 암투를 그린 범죄 스릴러 ‘파문’은 2027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