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예금자보호한도 5,000만 원→1억 원' 공약
국민의힘은 예금자보호한도를 현행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하고 이자소득세가 면제되는 근로자 재산형성저축(재형저축)을 재도입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인 소상공인 점포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50% 소득공제 혜택을 주기로 했다.국민의힘 공약개발본부는 30일 국회에서 이와 같은 내용의 '서민·소상공인 새로 희망' 공약을 국민택배 배달 형식으로 발표했다.
한편, 예·적금 금리가 상승하는 추세를 반영하는 장치를 마련하기로 하면서 이와 함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비과세 한도를 현행 2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올리는 내용의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