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경주·안동으로 떠나볼까?
설 연휴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해 경북 문화관광공사가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경주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서 '복(福)작 복(福)작 보문관광단지' 행사에는 통기타·전자현악기 공연, 트로트, 국악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레크리에이션, 민속놀이, 노래자랑, 가훈 써주기, 요술풍선 만들기, 신년운세 등이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한다.
9~12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는 민속놀이 체험, 춤·마술·트로트 버스킹이 열리며, 용띠 해를 맞아 각종 이벤트에 맞게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11~12일 안동 유교랜드에는 가훈 쓰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안동호반도립자연휴양림·팔공금화도립자연휴양림에서 투호 놀이, 제기차기, 윷놀이 등의 행사가 준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