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버디 본능은 '녹슬지 않았다'
'돌아온 윤이나'의 첫 라운드 호주여자프로골프(WPGA)에서 더블보기와 보기를 2개씩 범해 불안한 시작을 알렸다.오랫동안 대회 출전을 하지 못하면서 경기 감각이 떨어지다 보니 위기 상황에서 타수를 지키는 능력이 줄어 있었다. 그러나 화끈했던 버디 본능은 녹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6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327위로 5계단 뛰어오른 윤이나는 2022년 7월 말 이후로 떨어지던 세계랭킹이 처음 올라간 것으로 의미가 있다. 4월 국내 무대 복귀를 앞둔 윤이나는 호주 훈련을 통해 감각을 익힐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