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한국인 최초' 카라얀 젊은 지휘자상 수상한 윤한결, 국내 첫 무대 선다

`카라얀 젊은 지휘자상`을 수상한 윤한결이 3월 9일 한국 관객과 만난다.

 

22일 국립심포니는 윤한결이 지휘하고 피아니스트 장 에프랑 바부제가 협연하는 ‘라벨, 두 개의 피아노 협주곡’을 공연한다고 말했다.

 

윤한결이 작년 한국인 최초로 `카라얀 젊은 지휘자상`을 수상한 후 오르는 국내 첫 무대로, 그는 3월 9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지휘봉을 잡는다.

 

윤 지휘자는 공연에서 러시아 신화를 바탕으로 신비로움과 야성미가 깃든 스트라빈스키의 ‘불새 모음곡’과 ‘풀치넬라 모음곡’을 연주한다.

 

윤 지휘자는 공연을 앞두고 동경해왔던 국립심포니와 연주할 수 있어 신기하면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추사랑, '이민 문제' 숙제에 대한 생각

 추사랑이 아버지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됐다. 16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 '중3 사랑이의 처음이자 마지막 단독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공개되었고, 이 영상에서 사랑이는 시험을 준비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학교 과제로 '이민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영상 속에서 사랑이는 "외국인을 받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해 찬성과 반대를 선택하고, 이유를 세 가지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한 숙제를 넘어 스스로 입장을 정리해야 하는 과제로, 현재 일본에서 생활 중인 한국계 일본인으로서 현실적인 고민을 담고 있다. 어린 시절 예능 속 모습과는 달리, 이제는 중학생으로서 깊이 있는 고민을 보여주고 있다.사랑이는 이번 브이로그를 마지막으로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서의 출연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영상에서는 사랑이가 아버지와 함께 복싱 훈련을 하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으며, 추성훈은 "이 장면을 꼭 남기고 싶었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훈련 후에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추사랑의 변화는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녀의 성장 과정이 담긴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사랑이는 학업과 과제에 집중하는 일상 속에서도 아버지와의 유대감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현재 추사랑은 중학생이 되어 다양한 현실적인 고민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그녀의 성장과정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앞으로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다.결국, 추사랑은 이제 어린 시절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중학생으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며, 아버지와의 관계도 더욱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