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미동의 이국적인 건물 '작은 티베트'
부산 서구 아미동에는 국내 유일의 티베트 불교 사원이 있다. 종교 자체를 접할 수 있는 곳은 다양하지만 단독 건물을 갖춘 곳은 부산 서구 아미동에 있는 광성사가 유일하다.천마산 앞에 있는 유독 이국적인 건물, 황금색을 사용한 건물 외부는 한국식 사찰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티베트에서 귀화하거나 귀화 예정인 승려들이 상주하는 이곳은 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유튜브를 통해 활동을 진행해 접하기가 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