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출신 유아라, 암 진단…회복을 위한 치료 중
헬로비너스 출신으로 알려진 멤버 유아라(32)가 암 투병 중임을 공개했다. 6월 11일 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잘 지내셨죠? 진짜 죽은 줄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서”라며 사실을 알렸다.
그는 예전부터 피곤과 안 좋은 컨디션을 느꼈고, 우연한 검사로 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긴급 수술을 받고 약을 복용하며 회복 중이라며 혼자 속으로 많이 앓아왔다고 털어놨다.
앞으로는 최대한 스트레스를 피하고 건강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팬들과 지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해를 구했다.
유아라는 헬로비너스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했으며, 그 후 연기자로도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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