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주는 야시장? 해남군, 야시장 특별이벤트 진행
전남 해남군은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해남매일시장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열리는 '땅끝달달야행'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라남도의 '원도심 상권 활성화사업' 일환으로,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에 개최되며, 올해 마지막 행사에서는 김치와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김치의 날을 기념해, 방문객들은 이심전심 게임을 통해 김치를 직접 버무려 맛볼 수 있다. 김치는 다양한 재료들이 결합하여 항산화와 항암 효과를 비롯한 22가지 이상 효능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한국 음식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김치에 대한 교육과 체험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또한, '땅끝달달야행'에서는 꽝없는 돌림판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며, 4대주락(치맥, 무소, 부막, 건폭)이라는 특별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치킨과 맥주가 함께 제공되는 '치맥'과 같은 조합은 행사 기간에만 맛볼 수 있다.
해남군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촉진하고, 해남 매일시장을 더욱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명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