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우크라니아 교민 100여명 14~15일 출국예정
현재 우크라이나에는 우리교민 선교사110명과 자영업자80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면서 우크라이나에 거주하는 한인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
외교부는 14일 기준 국내 거주자 281명이 확인됐으며 이 중 100여명이 14~15일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우크라이나 거주하는 교민들에게 “가능한 항공이나 육로를 이용해 가능한 한 빨리 출국할 것”을 지속적으로 촉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