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군대 64키로 길이 부대가 러 수도 진군
인공위성 사진에 러시아 군대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로 64km 길이로 진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사진에는 러시아군이 행진하던 도로 근처 우크라이나 북서부 도시 이방크웨의 건물과 집에서 짙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도 찍혔다.
상업위성업체 막사르테크놀로지의 사진 분석 결과에 따르며 “러시아군의 키예프 행열이 기존 보도보다 훨씬 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오늘 오후에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현재 키예프까지 행군하는 길이는 40마일이다. 막서사는 퍼레이드 길이를 전날 3.5마일, 오늘 아침 17마일로 추산했지만 행진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 수백 대의 탱크와 장갑차, 군수품을 운반하는 트럭, 군대 및 기타 군용 차량이 줄 지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