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맞춰 다양한 축제 수시로 개최
17일 경북 포항시는 정부가 사회적 격리 조치를 해제함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대규모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매년 4월에 열리는 '포항 해병대 문화제'는 10월에 열린다.
3년 만에 열리는 포항 해병대 문화축제는 관광객들이 사랑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구성됐다.
시는 매년 5월 말에 열리는 지역 대표 축제 중 하나인 포항국제불꽃축제를 9월에 개최하기로 했다.
이 축제는 3개의 외국 팀과 1개의 한국 팀이 참가하여 한국 최대의 불꽃놀이, 빛 퍼레이드 및 멀티미디어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시는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호미곶 관광지에서 새로운 '포항캠핑페스티벌'을 마련하고, 야간에는 도시철도숲에서 '철도숲 야간투어'를 개최할 계획이며 포항운하축제, 전국연날리기대회, 포항 K팝콘서트, 호미반도 해안 산책로 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를 수시로 개최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