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프랫, 6~7월 극장가 접수에 나선다
크리스 프랫은 '쥬라기'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인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에서 오웬 그래디 역을 맡았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공룡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인류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해 세계 최강의 포식자 자리를 놓고 인간과 공룡의 최후의 결전을 그린 블록버스터 영화다. . 크리스 프랫은 6월 1일 전 세계 개봉을 앞둔 이 영화에서 오웬 그래디 역으로 극장을 찾는다.
또한 7월 개봉을 앞둔 '토르: 러브 앤 썬더'에서도 크리스 프랫을 만날 수 있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마블 슈퍼히어로 토르의 네 번째 단독 영화다. 특히 이번 작품은 확장된 스케일의 다채로운 액션으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