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민희진 대한 지지 표명하는 손편지 작성
뉴진스 멤버 다니엘(19)이 데뷔 2주년을 맞이하여 민희진 어도어 대표에게 손편지를 작성했다. 해당 내용은 민 대표의 SNS를 통해 공개되었다.민 대표가 게시한 다니엘의 손편지는 "사랑하는 대표님"이라는 호칭으로 시작한다.
호주 출신의 다니엘은 편지로 "지난 2년 동안 (표준 계약서 기간인) 7년 내내 겪었을 모든 일을 겪은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 상황에도 우리를 지켜준 대표님은 엄마이자 전사 같다. 매일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우리 앞에서는 내색하지 않으신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대표님 편이다"라며 민 대표에 대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이어 다니엘은 "어떤 길이라고 해도 대표님과 함께하겠다"며 지지를 드러냈다.
한편, 민 대표는 하이브의 자회사인 어도어의 대표로, 4월부터 하이브와의 법적 분쟁을 진행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 뉴진스와 멤버의 부모들은 민 대표를 지지하는 입장을 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