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의 교감으로 마음의 힐링을 '사려니팜'
제주 5대 숲길을 따라나서다 보면 깨끗한 공기와 물이 좋은 곳에 동물들이 뛰어다닌다. 3만 평 규모의 사려니팜은 제주 동쪽 조천군 교래에 위치해 알파카, 조랑말, 염소, 토끼, 닭, 흑돼지, 기니피그, 잉어 등이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다.
또 계절마다 수국, 코코스모스, 단풍나무, 억새, 동백나무, 대나무, 감나무 등이 울창하게 자리한다.
사려니팜은 동물과의 교감을 중점으로 타는 체험은 없으며, 제주 당근을 이용해 먹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사려니팜을 찾는 이들은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 찾아가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