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여름은 특별 행사 많아 영국 여행하기 좋은 계절
26일 패트리샤 예이츠 영국관광청 대표는“한국 관광객들이 더 길게 머물고 많은 곳을 방문하여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같은 날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예이츠 대표는 한국 여행, 항공사, 언론을 대상으로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구 정동에 있는 영국대사관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그녀는 "전통적인 여행지 외에도 영국에는 100개 이상의 블루 플래그 해변과 15개 국립공원이 있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여왕 즉위 70주년이 되는 이번 여름에는 각종 관련 행사와 영연방 스포츠 대회 등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 행사가 많아 영국 여행을 하기에 좋은 계절이라고 관광청은 강조하며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