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BTS, 바이든과 함께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방안' 이야기는?

현지시간 5월 31일 그룹 BTS와 조바이든 대통령이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RM은 "우리는 코로나19 증오범죄에 관한 법률에 서명하기로 한 대통령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미국정부와 백악관이 해법을 차기 위해 노력하는 것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슈가는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평화의 시작"이라며 "나와 다르다고 잘못된것이 아니다”라며 “평등은 옳고 그름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라고 전했다.

 

뷔는 "우리 모두는 각자의 이야기를 갖고 있다"며 “오늘이 의미 있는 존재로서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또 다른 한 걸음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바이든 대통령은 "당신들이 전 세계에 퍼뜨리는 좋은 메시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감사했다.

 

한화, 롯데와의 대결에서 반전 가능할까?

 한화 이글스가 충격적인 홈 9연패에 빠졌다. 14일부터 16일까지 대전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3연전에서 한화는 5-6, 5-13, 1-6으로 패배하며 연패를 이어갔다. 이로써 한화는 올 시즌 홈에서 2승 9패를 기록하며, 현재 6승 10패로 롯데 자이언츠와 공동 7위에 머물고 있다. 과거 KBO리그에서 강력한 팀으로 자리 잡았던 한화의 현재 모습은 팬들에게 실망을 안기고 있다.올해 한화는 개막 2연전에서 승리를 거둔 후 9연패를 당하며 부진의 늪에 빠졌다. 김경문 감독은 홈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으나, 팀의 경기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수비에서의 실책이 계속 발생하며 팀의 분위기를 망치고 있다. 현재 한화는 22개의 실책으로 리그 최다를 기록하고 있다.선발 투수들의 부진도 한화의 문제 중 하나다. 최원태와 양창섭이 경기에서 조기에 강판되는 등 선발진의 평균자책점(ERA)은 5.66으로 리그 최하위에 위치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불펜진은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팀을 지탱하고 있다. 불펜 평균자책점은 2.83으로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구원패도 단 한 번도 없다.한화의 불펜진은 백정현, 배찬승, 장찬희 등 다양한 선수들이 활약하며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 특히, 백정현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으며, 젊은 선수들도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팀에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선발진의 부진이 계속된다면 불펜의 힘으로만 경기를 이기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 있다.다음 주에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3연전이 예정되어 있다. 이 시리즈에서 한화가 연패를 끊지 못하면 하위권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김경문 감독은 팀의 전반적인 운영을 재정비해야 할 시점에 있으며, 선수들의 집중력과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필요하다.한화 이글스는 현재의 부진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팬들은 한화가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