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BTS, 바이든과 함께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방안' 이야기는?

현지시간 5월 31일 그룹 BTS와 조바이든 대통령이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RM은 "우리는 코로나19 증오범죄에 관한 법률에 서명하기로 한 대통령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미국정부와 백악관이 해법을 차기 위해 노력하는 것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슈가는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평화의 시작"이라며 "나와 다르다고 잘못된것이 아니다”라며 “평등은 옳고 그름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라고 전했다.

 

뷔는 "우리 모두는 각자의 이야기를 갖고 있다"며 “오늘이 의미 있는 존재로서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또 다른 한 걸음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바이든 대통령은 "당신들이 전 세계에 퍼뜨리는 좋은 메시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감사했다.

 

장동혁 방미, 지방선거 영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최근 8박 10일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그의 방미 일정은 원래 2박 4일로 계획되었으나, 여러 이유로 연장되었다. 이로 인해 지방선거를 약 40일 앞둔 상황에서 장 대표의 장기간 부재는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공천 지연과 지도부의 부재로 인한 혼란이 겹치면서, 당내에서 단일대오에 균열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장 대표는 방미가 지방선거를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주장했지만, 많은 당원들은 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방미 중 만난 인사들 또한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일부는 부정선거론과 관련된 인물들로 지적받고 있다. 이러한 비판은 장 대표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그가 제시한 방미의 성과는 불투명한 상황이다.당내에서는 장 대표의 방미가 당의 전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이 발목 잡히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선거 준비에 심각한 차질을 초래하고 있다. 일부 의원들은 장 대표의 방미가 단순한 외유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면서, 당무 감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장 대표의 방미 일정이 종료된 이후, 그에 대한 비판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당내 인사들은 그의 행동이 국민의힘의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는 장 대표의 리더십에 대한 신뢰를 흔들고 있다. 장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방미의 정당성을 강조했지만, 그에 대한 반발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현재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장 대표의 리더십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일부는 이미 '포스트 장동혁' 체제를 준비하고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는 장 대표에게 큰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당의 결속력을 해치는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장 대표는 자신의 방미가 지방선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믿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그 믿음이 현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결국 장 대표의 이번 방미는 보수 언론과 당내 구성원 모두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의 리더십에 대한 신뢰도 또한 흔들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장 대표가 당내 혼란을 수습하고, 지방선거에서의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큰 관건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