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BTS, 바이든과 함께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방안' 이야기는?

현지시간 5월 31일 그룹 BTS와 조바이든 대통령이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RM은 "우리는 코로나19 증오범죄에 관한 법률에 서명하기로 한 대통령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미국정부와 백악관이 해법을 차기 위해 노력하는 것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슈가는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평화의 시작"이라며 "나와 다르다고 잘못된것이 아니다”라며 “평등은 옳고 그름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라고 전했다.

 

뷔는 "우리 모두는 각자의 이야기를 갖고 있다"며 “오늘이 의미 있는 존재로서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또 다른 한 걸음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바이든 대통령은 "당신들이 전 세계에 퍼뜨리는 좋은 메시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감사했다.

 

32세 아이유, 교복 입고 16세 연기 도전

 아이유가 30대에도 불구하고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유는 "주작궁 9학년 성희주다"라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로 분해 인사했다. 3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16세의 역할을 맡게 된 그는 “조금 무리수가”라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아이유는 감독과 작가의 요청으로 아역 씬의 분량이 적어 본인이 연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영상 속에서 아이유는 교복을 입고 16세 성희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되었다. 그 모습은 나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러워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는 "감독님과 작가님께 '아역 배우를 쓰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씀드렸지만, 결국 내 연기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아이유의 이번 연기는 그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기회가 되었다. 첫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8.2%, 전국 7.8%를 기록하며 금토드라마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2026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아이유는 교복을 입으며 보여준 동안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열여섯 살 성희주를 연기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고 전했다. 그의 솔직한 모습은 팬들에게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아이유는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자로서의 경력을 쌓아갈 예정이다. 그의 교복 소화력은 단순한 패션을 넘어, 연기자로서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되었다. 아이유의 연기와 패션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