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독일마을에서 독일 맥주 즐기세요~'독일 맥주축제'개최
16일 경남 남해군은 내달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독일 마을 전체에서 '제10회 독일마을 맥주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옥토버나이트와 유럽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유럽 문화 공연과 전시, 맥주 콘테스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또한 독일 맥주, 소시지 등 독일 현지 음식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먹거리도 마련된다.
독일마을 beer festival는 10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체류형 문화관광형 축제로 외부 방문객의 약 90%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