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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세계' 신지민, 자우림 곡으로 완벽 복귀!

 6일 JTBC '두 번째 세계' 2화에서는 1차 경연이 본격화됐다. 1:1 경연으로 진행된 이날 원더걸스 출신 유빈, AOA 신지민이 두 번째 경쟁 무대를 펼쳤다.

 

첫 방송부터 "록스타가 꿈이었다"고 말해온 신지민이 이번 무대에서 선택한 곡은 자우림의 '매직 카펫라이드'였다.

 

스탠딩 마이크를 들고 밴드와 함께 등장한 신지민은 그동안 가슴에 품고 있던 밴드 음악에 대한 열망을 무대 위에서 쏟아부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경연 규칙이 공개됐다. 총 4라운드에 걸쳐 선정된 5명의 아티스트가 본선에 진출하고, 누적 점수를 바탕으로 최종 결선 진출자를 선정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JTBC 드라마 OST와 골든디스크 어워즈 단독 특별 무대가 주어진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쿠키런 테마존 공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데브시스터즈의 대표 IP인 '쿠키런'과 협력하여 '쿠키런 in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다모험전'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번 축제는 아쿠아리움 전역을 쿠키런 세계관으로 꾸미고, 다양한 체험 요소를 포함하여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17일 발표에 따르면,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약 27% 증가했으며, 해외 관람객도 약 13% 늘어났다.이번 행사는 6월 7일까지 진행되며, 한국 전래동화 '용궁'을 주제로 한 공간에서 '용감한 쿠키'와 '밀키웨이맛 쿠키' 등 캐릭터가 등장한다. 관람객들은 해양생물과 보물을 찾는 스토리형 콘텐츠를 통해 상호작용할 수 있다. 아쿠아리움에는 총 9개의 쿠키런 테마존이 조성되어 있으며, 입구 '웰컴존'부터 시작해 여러 테마 공간이 이어진다.주말과 공휴일에는 '용감한 쿠키'와 '바다요정 쿠키' 캐릭터 공연이 진행되며, 포토타임과 AR 기반의 미션형 콘텐츠인 '스탬프 투어'도 제공된다. 이러한 체험형 콘텐츠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몰입감을 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굿즈 판매 또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쿠아샵에서 판매 중인 '랜덤 키캡 키링'은 출시 3일 만에 완판되었으며, 증정용 부채와 피크닉 매트도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러한 인기 상품들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관계자는 "글로벌 IP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쿠키런 팬들과 아쿠아리움 방문객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쿠키런 in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다모험전'은 아쿠아리움의 인기와 쿠키런 IP의 매력을 결합한 성공적인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