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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세계' 신지민, 자우림 곡으로 완벽 복귀!

 6일 JTBC '두 번째 세계' 2화에서는 1차 경연이 본격화됐다. 1:1 경연으로 진행된 이날 원더걸스 출신 유빈, AOA 신지민이 두 번째 경쟁 무대를 펼쳤다.

 

첫 방송부터 "록스타가 꿈이었다"고 말해온 신지민이 이번 무대에서 선택한 곡은 자우림의 '매직 카펫라이드'였다.

 

스탠딩 마이크를 들고 밴드와 함께 등장한 신지민은 그동안 가슴에 품고 있던 밴드 음악에 대한 열망을 무대 위에서 쏟아부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경연 규칙이 공개됐다. 총 4라운드에 걸쳐 선정된 5명의 아티스트가 본선에 진출하고, 누적 점수를 바탕으로 최종 결선 진출자를 선정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JTBC 드라마 OST와 골든디스크 어워즈 단독 특별 무대가 주어진다.

 

영양사가 극찬한 '이 씨앗', 만성질환 예방에 특효

 크기는 작지만 영양학적 가치는 결코 작지 않은 씨앗이 현대인의 건강 식단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씨앗은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필수 아미노산, 그리고 각종 항산화 성분을 응축하고 있어, 꾸준히 섭취할 경우 전반적인 신체 기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특히 씨앗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는 혈관 건강의 파수꾼 역할을 한다. 대표적으로 아마씨는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치아씨드 속 오메가-3 지방산 역시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이들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고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에도 이롭다.우리 몸의 노화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성분 또한 씨앗의 중요한 가치다. 해바라기씨에는 비타민 E와 셀레늄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며, 치아씨드 역시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관련 효소의 활동을 억제하는 것으로 보고된다.면역력 강화와 호르몬 균형 유지에도 씨앗은 효과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호박씨는 아연과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체내 호르몬 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돕는다. 특히 아연은 식품을 통해서만 섭취할 수 있는 필수 미네랄로, 면역력뿐만 아니라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는 데도 필수적이다.씨앗은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을 찾는 이들에게 훌륭한 대안을 제시한다. 헴프씨와 치아씨드는 인체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한 '완전 단백질' 식품으로, 근육 유지와 에너지 생성, 신경 기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는 채식 위주의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특히 중요한 영양 공급원이 된다.이처럼 다양한 씨앗들은 각기 다른 영양 성분과 효능을 지니고 있다. 아마씨, 치아씨드, 해바라기씨, 호박씨 등을 요거트나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물에 불려 섭취하는 등 일상 식단에 다채롭게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건강 증진을 위한 효과적인 첫걸음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