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적 리버풀 상대로 환상적 폼 선보인 철벽 김민재
'아시아의 철벽' 김민재가 여전한 환상적 모습을 경기장에서 뽐냈다.김민재는 리버풀과의 프리시즌 경기에 선발로 나서 전반 45분을 소화했다. 바이에른 유니폼을 입고 뛴 두 번째 경기였다. 김민재는 이날 왼쪽 센터백으로 나서 그림 같은 어시스트를 올리며 뮌헨에서의 첫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또한 수비진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또 한번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팀은 이로써 아시아 투어인 리버풀전의 승리로 마무리했다. 4대3 역전승을 거두면서 프리시즌 승률 2승1패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