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같은 상황의 출연자에 눈물..."용기 내줘서 고맙다"
20일 유튜브 채널 키즐 영상에 남보라가 출연했다. 남보라는 영상에서 본인과 비슷한 사연을 가진 출연자를 만났다.출연자는 누나가 실종된 후 휴대전화 메모장에서 유언장을 찾았다며 뒤늦게 누나의 사망 소식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남보라는 "우선 용기 내줘서 고맙다"고 하며 "본인도 비슷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밤에 동생이 안 들어와서 위치 추적했다. 근데 느낌이 싸하더라. 결국 예감이 맞았다. 믿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남보라는 자신과 비슷한 사연을 가진 출연자와 함께 요리하며 시간을 보냈다.
남보라는 2005년 MBC '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이후 2006년 배우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