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율 5%p 하락한 28%...'해외 순방 역효과'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다시 하락했다. 23일 한국갤럽은 전국 성인 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지난주보다 5% 하락한 28%로 평가되었다.
7월 초 여론조사 이후 처음으로 30%대 지지율을 유지했으나 일주일만에 다시 20%대로 하락했다.
하락 원인에는 이번 순방에서 미국과 일본 정상 간의 회담이 적었다는 분석과
윤대통령의 욕설논란이 포함되어있는것으로 보고있다.
그 외 윤 대통령이 '잘한다'고 한 평가에는 국민의 힘 지지층(61%), 70대 지지층(48%), 보수 지지층(53%)이 많았다. "못한다"고 한 평가에는 민주당 지지층(89%), 진보 지지층(85%), 40대(80%)가 많았다.
대통령 직무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의 이유에는
-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한다 9%
- 국방과 안보 7%
- 종합, 외교 6%
- 공정하다, 정의 , 원칙, 주제 및 신념, 성실, 정직 및 거짓 없음4% .
대통령 직무에 대해 부정적 평가의 이유에는
- 경험과 질 부족, 무능 12%
- 경제와 복지를 보지 않는다 10%
- 인사, 우리가 잘못했다 8%
- 외교 7%
- 독단적/일방적 4%
- 사무실, 영빈관 이전 6%
- 소통 부족 5%
- 김건희 사건 공정하지 않음 3%이상
정당 지지율은 34%로 국민의 힘과 민주당이 똑같았고, 무당은 27%, 정의당은 5%순이였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을 확인할려면 갤럽코리아 홈페이지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