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에너지 및 자원전환으로 추진"
27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는 '가축분뇨 제도개선 전담조직'을 결성해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태스크포스(TF)는 가축분뇨 관련 제도를 시대적 흐름에 맞게 관리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유관 부처 외에도 가축분뇨 에너지 및 자원전환을 추진하는 민간기업 담당자들도 참여하고 있다.
1차 간담회에서는 충남 청양군 가축분뇨 에너지 전환시설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제도 개선 필요성에 공감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환경오염 및 악취관리 규제를 유지·강화하면서 가축분뇨 관련 신산업 육성 및 탄소중립 유도를 위한 제도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