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걷기 좋은... OO길
전라북도 군산시 탁류길(구불6-1길)이 전라북도가 선정한 단풍철 걷기 좋은 길로 뽑혔다.13일 시에 따르면 탁류길은 백릉 채만식의 소설 '탁류'와 조정래의 소설 '아리랑'의 배경이 집중되면서 역사적 숨결과 문학이 깃든 길이다.
총 거리는 7.5km, 소요시간 120분으로 군산근대역사관, 수덕공원, 해망굴,신흥동일본가옥, 동국사, 선양동 일출공원 등을 거친다.
특히 출발점인 일출공원에서 단풍을 즐긴 후 군산항과 근대역사박물관 등 유서 깊은 산책로를 따라 걸을 수 있으며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