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뉴스

민주당, 국정감사 복귀..'정부와 여당 포기 한 민생 우리가 지킨다'

 20일 더불어 민주당은 국정 감사에 복귀 결정을 했다.

 

이는 검찰의 압수수색 시도에 따라 국정감사 중단을 선언한 지 하루 만에 나온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 긴급회의를 열어 국회 출마 여부를 논의했다.

 

다만, 대검찰청 입법·사법위원회 국정감사 참여 여부는 법사위 구성원들이 개별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이수진 의원은 국회 회기 후 기자들과 만난 뒤 “민주당 의원들이 국정감사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법사위는 대검찰청의 입장에서 상임위의 진행 방식을 논의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국정감사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야당이 정부를 감시하고 제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이라며 "정부와 여당은 민생을 포기했지만 민주당은 끝까지 민생을 지키기 위해 국정감사에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추사랑, '이민 문제' 숙제에 대한 생각

 추사랑이 아버지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됐다. 16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 '중3 사랑이의 처음이자 마지막 단독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공개되었고, 이 영상에서 사랑이는 시험을 준비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학교 과제로 '이민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영상 속에서 사랑이는 "외국인을 받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해 찬성과 반대를 선택하고, 이유를 세 가지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한 숙제를 넘어 스스로 입장을 정리해야 하는 과제로, 현재 일본에서 생활 중인 한국계 일본인으로서 현실적인 고민을 담고 있다. 어린 시절 예능 속 모습과는 달리, 이제는 중학생으로서 깊이 있는 고민을 보여주고 있다.사랑이는 이번 브이로그를 마지막으로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서의 출연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영상에서는 사랑이가 아버지와 함께 복싱 훈련을 하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으며, 추성훈은 "이 장면을 꼭 남기고 싶었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훈련 후에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추사랑의 변화는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녀의 성장 과정이 담긴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사랑이는 학업과 과제에 집중하는 일상 속에서도 아버지와의 유대감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현재 추사랑은 중학생이 되어 다양한 현실적인 고민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그녀의 성장과정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앞으로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다.결국, 추사랑은 이제 어린 시절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중학생으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며, 아버지와의 관계도 더욱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