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아들 12월 출산... "아직 실감 나지 않아"
현빈과 손예진은 6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근에는 성별이 아들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모두의 축하 속에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손예진은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휴식을 취하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현빈은 '공조2' 인터뷰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현빈은 "열심히 해야겠다"며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큰 축복이라 좋은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톱스타가 결혼으로 '세기의 커플'이 됐다.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올해 3월 마침내 결혼해 해피엔딩을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