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상 연주자 모여`..여름 실내악 페스티벌 `랑데뷰 드 라 무지크` 열려
오는 9월 예술의전당에서 국내외 최정상 연주자 20여 명이 참여하는 `랑데뷰 드 라 무지크` 페스티벌이 열린다.여름 실내악 페스티벌로 9월 5일, 9일, 12~13일에 공연되며 예술감독이자 피아니스트 김혜진을 필두로 나선다.
매년 여름에 진행되는 페스티벌은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 실내악 페스티벌로 `LIFT; 비상飛上`이라는 주제로 매 회차 다른 부주제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