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러운 크루즈 여행 상품 나와
코로나19 사태 이후 중단됐던 크루즈 운항이 재개됐다. 26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2023년 6월 12일(5박 6일)과 17일(6박 7일) 강원 속초에서 출발해 오타루, 아오모리 등 일본 주요 항구 도시로 향하는 특별 전세 크루즈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크루즈에 투입되는 코스타 세레나호는 길이 290m, 폭 35m의 매머드급 선박이다.
모항인 한국에서 출항하는 크루즈선 중 최대 규모(11만 4000톤)로 최대 3780명을 수용할 수 있다.
또한 4개의 수영장, 워터 슬라이드, 일천사백 명이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는 대극장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