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떨고 있니... 아찔함과 멋진 자연을 볼 수 있는 이곳
전라북도 군산시는 고군산군도의 새로운 핫플레이스가 될 '장자교(해상인도교) 스카이워크' 공사가 완공됨에 따라 다가오는 10일 개통한다고 말했다. 1986년 준공된 장자교 스카이워크는 기존 268m 다리의 일부 구간을 더 넓히고 바닥을 변경하는 공사를 통해 새로 조성했다.
이곳은 원래 콘크리트 바닥으로 되어 있어 장자교를 보러 온 관광객들은 고군산군도의 바다 조망을 보는 데 한계가 있었다.
바닥판을 강화유리와 철망으로 바꾼 새롭게 단장한 장자교는 다리 밑으로 보이는 바다 풍경을 보고 있으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