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포늪 늦가을을 느끼며 생태체험과 건강까지 챙겨
18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국립공원공단 등이 주관하는 제6회 생태관광축제가 경상남도 창녕군에서 개막했다. 전국 29개 생태관광지에서 참가해 우포늪생태체험장을 중심으로 이틀간 이색적인 생태관광 체험활동을 소개한다.
'치유와 회복을 위한 생태관광'을 테마로 세미나도 개최된다.
생태관광축제와 연계하여 제13회 우포늪 생명의길 걷기대회가 19일 개최되어 축제의 의미를 배가한다.
창녕군은 이번 걷기대회에 3500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