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예상치 못한 행보, "여러 가지 정황들 유의해 주시할 것"
지난 6일 약 두 달 만에 다시 이뤄진 북한의 전원회의에 대해 통일부는 전례없던 일이라고 평가했다.구 대변인은 이러한 북한의 행보에 대해 이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전하며, 식량 사정과 관련한 북의 움직임이나 내부 동향 등을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보통1년에 한 번에서 두 번의 전원회의를 개최해온 북한이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세 달도 채 안되서 재차 전원회의를 연 일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북한의 식량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는 것이라는 풀이도 뒤따르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