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길바닥에 피우다가 남은 작은 담배 주워오면 돈으로 바꿔줘

9일 서울 용산구에 따르면 길바닥에 버려지는 꽁초의 무게에 따라 보상금을 주는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를 1년 동안 운영한다고 말했다. 

 

월 500g 이상 수거한 꽁초의 무게가 누적되면 1g당 20원씩 보상되며 총 500g의 꽁초를 가져오면 10,000원을 준다.

 

국산 담배 한 개비의 무게는 약 0.9g이며 꽁초 길이가 원래 담배의 3분의 1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1만 원을 받으려면 1600개 이상을 주워가야 한다.

 

접수일은 매주 목요일(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다.

 

측정 시 무게에서 이물질을 빼고 젖은 꽁초는 허용하지 않는다.

 

만 20세 이상 용산구민이라면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32세 아이유, 교복 입고 16세 연기 도전

 아이유가 30대에도 불구하고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유는 "주작궁 9학년 성희주다"라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로 분해 인사했다. 3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16세의 역할을 맡게 된 그는 “조금 무리수가”라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아이유는 감독과 작가의 요청으로 아역 씬의 분량이 적어 본인이 연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영상 속에서 아이유는 교복을 입고 16세 성희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되었다. 그 모습은 나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러워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는 "감독님과 작가님께 '아역 배우를 쓰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씀드렸지만, 결국 내 연기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아이유의 이번 연기는 그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기회가 되었다. 첫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8.2%, 전국 7.8%를 기록하며 금토드라마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2026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아이유는 교복을 입으며 보여준 동안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열여섯 살 성희주를 연기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고 전했다. 그의 솔직한 모습은 팬들에게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아이유는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자로서의 경력을 쌓아갈 예정이다. 그의 교복 소화력은 단순한 패션을 넘어, 연기자로서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되었다. 아이유의 연기와 패션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