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성급 수준의 미식 여행 패키지 상품 출시
휘닉스 평창은 고급 호텔 셰프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 '테이스티 스프링'을 냈다고 22일 밝혔다.객실 1박과 식사 3회, 블루캐니언 워터파크나 관광 곤돌라 중 레저상품을 하나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종합 패키지 상품이다.
청와대와 5성급 호텔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신충진 총조리장이 강원도 식재료로 봄에 어울리는 요리를 제공하는 메인 뷔페 레스토랑 비롯해 다양한 경험을 누릴 수 있는 여행 상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