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연예인도 피할 수 없는 "층간소음"
김빈우는 지난 9월 이사한 새집에 대해 "이사하면서 제일 좋았던 부분은 주방에 창이 있다는 점"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녀의 집은 블랙 인테리어와 원목 가구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그날 밤 김빈우는 층간 소음을 호소했다.김빈우는 "내일 아침에 올릴 자료를 조용히 정리하고 있다.. 오늘은 위층.. 정말.. 시끌벅적.. 파티 하냐.. 하나 둘 셋! 박수 소리도 들린다…."라고 하소연했다. 김빈우가 함께 공개한 시간은 밤 11시 50분이었다. 자정까지 이어진 소음에 스트레스를 솔직하게 드러낸 것이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