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kg보다 가벼운 초슬림 노트북 출시
LG전자는 더 얇고 더 가벼워진 초슬림 LG 그램을 새롭게 출시했다.LG전자에 따르면 LG 그램 신제품의 두께는 역대 가장 얇은 10.9㎜로, 그 무게는 1kg보다 가볍다.
제품 외관 소재는 강도는 뛰어나면서 무게는 가벼워 우주선에 많이 사용되는 ‘마그네슘합금’을 사용했다.
관계자는 “LG 그램은 끊임없는 초경량 트렌드를 주도해 왔다”며 이번 초슬림, 초경량 모델은 실외 활동이 늘어난 요즘의 분위기에 딱 맞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