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19개 부처중 10곳 이상 차관 교체 검토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 주 정부 부처 차관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 2년 차 국정 운영 본격화하기 위해 10여 명을 대폭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렸다.
이는 차관 대상 인적 쇄신을 통해 국정 기강을 다잡고 국정 운영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교체 가능성이 있는 부처는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이 거론되고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철학 및 스타일을 파악하고 있는 대통령실 비서관들이 부처 차관으로 임명될 것"이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