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좋겠네"..라면값 전격 ↓ 과자·빵 가격 내려
정부의 강력한 가격 압박에 라면 업계가 가격을 인하하면서 과자와 빵 가격도 덩달아 가격을 낮추고 있다. 이는 정부가 국제 밀 가격 내림세를 증거로 내세우며 라면 가격 인하를 요구한 까닭에 밀가루를 사용하는 제품들에 대해 추가 제재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7월 1일부터 농심, 삼양식품, 오뚜기 등의 라면 업체가 출고가 인하를 공식화했다.
이에 롯데웰푸드가 대표 브랜드인 빠다코코낫, 롯데샌드, 제크 등 3종의 편의점 가격을 낮춘다고 밝혔다. 이어 해태제과의 아이비 오리지널도 10% 가격을 인하해 고객 부담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